강정묵은 “당시 성윤이 형이 일본에서 한국에 들어와 운동하고 있었다. - 빙그레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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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토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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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실전 감각이 중요하다. 성윤이 형이 ‘여기서 함께 운동하자. 몸이 올라온다’고 해서 함께 운동했다. 그리고 많은 대화를 하면서 자신감도 얻게 됐다. 성윤이 형은 국가대표 골키퍼이지 않나.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으로 함께 훈련했는데 계속 ‘고등학생 때에 비해 좋아졌다’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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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훈련이 없는 날마다 센터를 찾아 운동했다. 확실히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느꼈다. 야구 선수들도 3일 동안 공을 안 던지면 감각을 잃어버린다고 한다. 나도 며칠 동안 공을 잡지 않으면 감각을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 시즌 중이니 과하게 훈련하기보다 감각을 익히는데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준비된 몸상태 덕분에 갑자기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 덕분에 강정묵은 “올해는 스스로에게 준비가 잘되어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떨거나 긴장하지 말고 자신 있게 하자고 스스로 주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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