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행은 대학 감독 승무패 1등 시절을 언급하며 자신이 앞선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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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미야 작성일 20-11-23 16:28 조회 3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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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패 1등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대전은 안드레 루이스(승무패 1등)가 경고 누적으로 준PO에 결장하게 되는 악재까지 떠안았다. 그러나 조 대행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말이 생각 난다”면서 “아직 12명의 공격수가 준비돼 있고 우리는 에디뉴(26), 바이오, 김승섭(이상 24)도 있다”고 했다. 이웅희는 “올 시즌 경남전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데 이제 한 번 이길 때가 됐다고 본다”며 “후회없는 경기를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조 대행은 대학 감독 시절을 언급하며 자신이 앞선다는 점을 강조했다. 양 감독은 2018년 춘계대학연맹 결승전에서 지도자로서 맞대결을 한 적이 있다. 당시 조 대행은 청주대를, 설 감독은 성균관대를 이끌었는데 청주대가 승부차기 끝에 성균관대를 꺾고 우승했다. 조 대행은 “대학 감독 시절에 설 감독이 젊은 감독이면서 이시대에 맞는 축구 스타일을 펼쳐 높이 평가했다”면서도 “하지만 상대 팀 벤치에 조민국이 있다는 점을 느끼게, (설 감독에게)부담이 되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호언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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