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민석, 박지원, 이우석, 한승희, 양준우, 윤원상, 박진철, 정희현, 이준희, 이근휘 장땡 승인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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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토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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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감독은 순위 추첨 후 장땡 승인전화 앞선은 특히 슈팅가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드 최대어로 꼽히는 박지원은 포인트가드고, 슛이 단점으로 꼽힌다. 더욱이 기존 이동엽에 천기범까지 돌아오는 삼성이기에 오히려 포워드 라인에서 백업이 될 수 있는 고졸 유망주 차민석을 택할 거라 과감히 예상해본다. 그렇다면 박지원은 2순위의 KT로 향한다. 에이스 허훈의 뒤를 이을 포인트가드로 적합하다. 리빌딩에 돌입한 현대모비스는 196.2cm의 장신가드인 이우석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현재는 FA로 이현민과 김민구까지 합류해 포화상태로 보일 수 있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서명진과 백코트를 이끌어갈 카드로 딱이다. 4순위의 전자랜드는 이대헌의 백업이 확실하지 않다. 정효근과 강상재가 돌아오긴 하지만, 포워드 라인을 두텁게 하기 위해 한승희의 이름을 부를 가능성이 높다. 비슷한 맥락에서 KGC인삼공사는 활동량 많은 공격적인 농구가 양준우의 스타일과 꼭 맞는다. LG는 가드가 풍부하지만, 폭발적이지는 않다. 이에 득점력 있는 가드인 윤원상을 성장시켜볼만 하다. 7순위의 오리온은 트레이드를 통해 이종현을 영입했지만, 여전히 빅맨이 부족하다. 이에 박진철 픽을 예상한다. 3년 연속 8순위에 머문 KCC에게도 기회가 있다. 여전히 백업 파워포워드가 고민일 KCC에게는 이번 참가자 중 최장신이자 나이도 어린 정희현이 안성맞춤이라고 본다. 단 1%만의 확률을 쥐고 있던 DB와 SK는 조금 더 멀리 봐야 한다. DB는 가드진이 부상도 많은데다 높이가 강하지는 않다. 이에 키도 크고 운동능력도 준수한 이준희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끝으로 SK는 변기훈, 배병준 등 고참 슈터들을 이을 이근휘가 적합한 픽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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